[포토] “서울 도심에 이런 꽃정원?” 중랑천 봄 풍경 폭발

이성애 기자

leesungae7660@gmail.com | 2026-04-22 15:03:01

[애플온뉴스=서울 이성애 기자] 22일 서울 노원구 중랑천 일대가 형형색색 봄꽃으로 꾸며진 정원형 산책길로 변신하며 시민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이날 중랑천 산책로 주변에는 다양한 초화류와 조형물이 어우러진 꽃정원이 조성돼 도심 속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꽃으로 장식된 대형 조형물이 중심을 이루며 방문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정원 곳곳에는 빨강·노랑·보라 등 다채로운 색감의 꽃들이 어우러져 마치 작은 공원을 연상케 했으며, 산책을 즐기던 시민들은 발걸음을 멈추고 사진을 찍는 등 봄의 정취를 만끽하는 모습이다.

중랑천 일대는 계절마다 다양한 경관 조성이 이뤄지는 대표적인 도심 휴식 공간으로, 봄철에는 특히 꽃과 녹지가 어우러지며 시민들에게 힐링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도심 속에서 자연을 가까이 느낄 수 있는 이러한 공간은 바쁜 일상 속 시민들에게 잠시 머물러 쉬어갈 수 있는 여유를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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