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전통 지화 공예 ‘그럼에도 꽃이었다’
이성애 기자
leesungae7660@gmail.com | 2026-05-02 19:25:43
[애플온뉴스=서울 노원 이성애 기자] 2일 서울 노원구 불암산 산림치유센터 미술전시관에서 이미나 작가의 한지공예 전시 ‘그럼에도 꽃이었다’가 열리고 있다.
한지로 만든 꽃 작품들은 자연의 색과 질감을 그대로 담아내며 관람객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자연에서 비롯된 재료인 한지를 활용해 꽃을 표현한 이번 전시는 은은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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