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겹겹이 핀 '장미'

이성애 기자

leesungae7660@gmail.com | 2026-05-14 09:34:56

[애플온뉴스=서울 이성애 기자] 14일 서울 노원구 중랑천 산책로에서 주황빛과 분홍빛이 어우러진 장미가 활짝 피어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장미는 복색 계열의 ‘그라데이션 장미’ 품종으로 정원장미 가운데 ‘차밍 컬러 로즈(Charm 계열)’와 유사한 형태를 띠고 있다.
장미의 꽃말은 색상에 따라 주황빛 장미는 ‘열정’과 ‘매혹’, 노란빛은 ‘우정과 기쁨’을 뜻해 초여름 산책길 분위기를 더욱 화사하게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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